김국주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지역균형 발전과 지역국립대학교의 역할' — 안동대 국립의대 신설 촉구(8-8호) 자취와 한 결의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