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3호 〈상〉편에 이은 김홍태 전통문화국가위원의 〈이육사가 바라던 백마 탄 초인의 전설〉 〈하〉편.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안동 시인 이육사의 자취.
8-9호 〈상〉·8-10호 〈중〉에 이은 시리즈의 한 호의 마지막 회.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하〉편 — 한 결의 가장 깊은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