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가 가장 풍성하게 펼쳐진 4년

5대 회장기는 2011년 1월 7일 류종묵(柳鍾默) 5대 회장의 취임으로 시작되어 2014년 종료까지 이어진 4년의 시기입니다(/archive/moim/5dae-ryu-jongmuk-chuim, /archive/moim/5dae-ryu-jongmuk-jongryo). 취임식 자리에는 회원 120여 명이 함께해 주셨고, 외부 명사 세 분(이희범·권오을·권영복)이 자리를 빛내 주신 자리.

5대 회장기는 영가회가 차근차근 가장 단단하게 자리 잡힌 시기였습니다. 회비·회보·정기 행사이 한 호도 흐트러지지 않았고, 회칙 4차·5차 개정의 결도 자리 잡혔으며, 영가문화상도 8회~11회로 자리를 이어 갔습니다.

이 자리는 그 4년 동안 매년 마련된 신년하례회·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영가문화상 8~11회 시상식회칙 4·5차 개정의 굵직한 자리는 각각 별도의 글로 따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archive/moim/5dae-2011-munhwasang-8, /archive/moim/5dae-2011-hoechik-4cha 등).

5대 회장기 정기 행사의 결

5대 회장기는 매년 다음 자리들을 정기로 마련했습니다.

  • 신년하례회 — 새해 첫 자리 (3·4대의 합본 결을 분리해 별도로 마련)
  • 정기총회 — 봄 또는 가을의 자리
  • 문화유적탐방 — 한 해 한 차례 정기. 2012년과 2014년은 두 차례 마련된 해.

5대 회장기에는 정기 행사이 더 풍성해진 결이 특징입니다.

2011년 — 5대 회장기의 시작과 첫 평년

2011년은 5대 회장기의 첫 해. 1월 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마련된 취임식 자리에는 회원 120여 명과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해 주셨고, 허동진 4대 명예회장께서 100만원의 자발적 협찬으로 회를 다음 분께 단정하게 넘기는 결을 보여 주셨습니다(/archive/moim/5dae-ryu-jongmuk-chuim).

  • 신년하례회 — 2011년의 첫 자리. 새 회장기의 첫 새해 결.
  • 정기총회 — 5대 회장기의 첫 정기총회. 회칙 4차 개정을 다지기 시작한 자리.
  • 문화유적탐방 (국내) — 2011년의 정기 탐방. 5대 회장기 첫 안동 답방.

같은 해의 굵직한 자리로는 영가문화상 제8회 시상식회칙 4차·5차 개정이 함께 있었습니다(별도 자리).

2012년 — 탐방이 두 자리로 펼쳐진 해

2012년은 5대 회장기 중반의 자리. 정기 탐방이 국내·해외 두 자리로 펼쳐진 결의 해.

  • 신년하례회 — 2012년의 첫 자리. 한 해을 다지는 자리.
  • 정기총회 — 5대 회장기 중반의 정기총회. 회비 운용을 한 호흡 정리하는 자리.
  • 문화유적탐방 (국내) — 2012년 국내 정기 탐방.
  • 문화유적탐방 (해외) — 2012년 해외 정기 탐방. 회원 가족 동반이 더 풍성해진 자리.

같은 해의 굵직한 자리로는 영가문화상 제9회 시상식이 함께 있었습니다.

2013년 — 5대 회장기 중반이 단단해진 해

2013년은 5대 회장기 중후반의 자리. 회가 안정되어 가던 시기.

  • 신년하례회 — 2013년의 첫 자리.
  • 정기총회 — 5대 회장기을 한 호흡 정리하는 자리.
  • 문화유적탐방 (국내) — 2013년의 정기 탐방.

같은 해의 굵직한 자리로는 영가문화상 제10회 시상식이 함께 있었습니다. 영가문화상이 10회 차에 들어선 결 — 회가 단순한 모임을 넘어 한 시상으로 더 단단해진 결의 한 해.

2014년 — 5대 회장기의 마지막 평년

2014년은 5대 회장기의 마지막 평년이었습니다. 그 해 안에 6대 회장기을 미리 짚어 두는 결의 한 해. 정기 탐방의 결도 다시 국내·해외 두 자리로 풍성해진 해.

  • 신년하례회 — 5대 회장기의 마지막 새해 자리.
  • 정기총회 — 5대 회장기의 마지막 정기총회.
  • 문화유적탐방 (국내) — 5대 회장기의 마지막 국내 정기 탐방.
  • 문화유적탐방 (해외) — 5대 회장기의 마지막 해외 정기 탐방.

같은 해의 굵직한 자리로는 영가문화상 제11회 시상식이 함께 있었습니다.

이사회의 결

5대 회장기의 시작은 5대 이사회 (2010) 의 정식 의결로 자리 잡힌 자리였습니다. 4대 회장기 끝에 다음 결을 다음 분께 단정하게 넘기는 자리.

이후 5대 회장기 내내 분기별 임원회의가 마련되어, 회비 운용·회보 발간·정기 행사이 차근차근 정리되어 갔습니다.

5대 회장기을 한 마디로

5대 회장기는 영가회가 가장 풍성하게 펼쳐진 시기였습니다.

  • 취임식 120여 명 참석 — 1대 일곱 분에서 시작한 회가 다섯 번째 회장기에 이르러 자리로 그대로 보이는 결.
  • 영가문화상 8~11회 — 안동의 한 자리를 비추어 두는 결이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결.
  • 회칙 4·5차 개정 — 회를 더 단단하게 받쳐 줄 자리.
  • 국내·해외 정기 탐방 — 2012·2014년 두 차례 마련된 결로 회원이 한 결 더 깊어진 자리.

회원께서 옮겨 적어 두신 한 평:

"5대 회장기는 회가 차근차근 단단해진 시기였습니다. 회가 단지 모임으로만 머무르지 않고, 안동의 한 자리를 다음 세대로 옮기는 결로 한 호도 거르지 않은 결의 시기."

자료

이 자리에 묶인 2011~2014년의 평년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 14편과 5대 2010 이사회 1편 — 합 15편은 — 자료가 모이는 대로 다시 개별 글로 펼쳐 두겠습니다. 회원께서 보관 중인 회의록·사진·기억을 보내 주시면 5대 회장기을 한 결 더 가까이 마주할 수 있게 됩니다.

류종묵 회장의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5dae-ryu-jongmuk) 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영가문화상 8~11회와 회칙 4·5차 개정의 굵직한 자리는 각각 별도 글로 따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80~23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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