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10면 〈안동문화 산책 ④ — 태사묘(太師廟) 소고(小考): 태사묘 '안묘당중수기'에 남겨진 忠節과 崇祖 정신 / 남승룡 한국가곡문화원장〉.
태사묘(太師廟) — 한 호의 한 결의 자리
8-3호 〈안동팔경〉·8-4호 〈3다3무〉·8-5호 〈영호루〉 에 이은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네 번째 회 — 태사묘(太師廟).
안동 삼태사(三太師) — 김선평·권행·장길
태사묘는 — 고려 태조 왕건이 후백제 견훤과 안동에서 전쟁이 한창일 때, 안동 지역의 삼태사(김선평·권행·장길)가 왕건을 도와 크게 공을 세운 한 결의 자취를 모신 사당 (관련: 〈안동의 맛 ① 안동 지명 유래〉).
서기 930년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자취의 가장 큰 출발점.
'안묘당중수기'에 남겨진 한 결의 두 정신
태사묘의 〈안묘당중수기〉에 남겨진 한 호의 두 결:
① 忠節(충절)
- 삼태사의 한 결의 충절 — 고려 태조 왕건을 도와 한 자리에 한 호의 결을 세움
- 안동 한 결의 정체성 — 후대에 이어지는 가장 단정한 결
- '우직·믿음·무뚝뚝한 선비정신' (관련: 〈권기성 길상지 〈下〉〉) 의 한 결의 가장 깊은 뿌리
② 崇祖(숭조)
- 조상을 한 결로 받드는 자취 — 안동 양반가의 〈봉제사〉(관련: 〈안동의 맛 ⑤·박스〉) 의 한 결의 출발점
- 한 시대의 한 결의 후손 의식 — 한 호 더 깊은 결의 안동 정신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 4회의 자취
| 회 | 주제 |
|---|---|
| ① | 안동팔경 |
| ② | 3다3무(三多三無) |
| ③ | 반추의 영호루 |
| ④ | 태사묘 — 安廟堂重修記 |
한 호 한 호의 결로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문화가 한 자리에 모이는 모습.
— 남승룡 / 한국가곡문화원장
편집실의 정리
- 태사묘 — 한 결의 안동 정체성의 가장 깊은 자리
- '안묘당중수기' — 忠節 + 崇祖 두 결의 한 호의 자취
- 〈안동문화 산책〉 시리즈 4회의 한 결의 단정한 자리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10면 〈안동문화 산책 ④ — 태사묘 소고: 安廟堂重修記에 남겨진 忠節과 崇祖 정신 / 남승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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