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호(2022년 겨울호) 1면 우측 기사. 8대 윤상부 회장기 첫 이사회(2022.1.8)에서 영가문화상의 시상 방식을 변경한 결정을 다룬 자리.
격년제에서 '적절 시기'로
영가회는 지금까지 2년마다 격년제로 선정해 오던 영가문화상을 특정 시기에 구애받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이사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키로 했다.
영가회는 1월 8일 서울 모처에서 이사회를 열고, 영가문화상을 올해부터는 선정의 적정성과 공평성 등을 감안해 2년이라는 기간을 두지 않고 적절한 시기에 이사회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시상키로 결정했다.
영가문화상 — 그동안의 자취
영가문화상은 영가회가 안동 고유의 정신을 실천한 향토의 사회·교육·문화·예술·언론·체육 등의 분야에 공헌한 사람이나 단체를 치하하기 위해 안동시 등의 추천을 받아 2006년부터 시상해 왔다.
올해 사업계획
이사회는 또 이날 안동시장 출마 예정자들을 초청해 안동의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토론회를 갖기로 했다. 이어 4월중에 안동에서 안동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이날 이사회에서는 코로나19 상황이 해결되는 대로 회원들을 대상으로 국내 문화탐방 행사를 갖기로 했으며, 신규회원 확보에도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편집실의 정리
이 한 호의 이사회 결정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격년제 시상 → 적절 시기 시상으로의 한 결의 변경 — 영가문화상이 한 회의 큰 사업으로 더 유연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한 호의 정리
- 신년 첫 이사회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호의 사업계획 의결 — 안동시장 후보 토론회·문화탐방·신규회원 확보까지
- 영가문화상의 자취가 한 호 더 이어질 수 있게 된 자리 — 1회(2006)~6회(2016) 격년 시상으로 자리잡은 영가문화상이, 한 호의 변화로 새로운 결을 맞은 자리
영가문화상의 자취 정리는 〈영가문화상 6회의 자취 — 2006년 1회부터 2016년 6회까지〉 글을 참고하시면 한 호의 흐름을 한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1호 (2022년 겨울호) 1면 〈영가회 이사회, 올해 사업계획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