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보 9-3호 9면 두 결의 글. ① 정종수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⑨: 일제가 장악한 철도와 육로. ② 조정환 — '안동 소상공인의 안정, 적극 강구되어야'.
영가회보 9-2호 9면 두 결의 글. ① 이재일 전 농촌진흥청장 — '스카치위스키와 안동소주'. ② 정종수 —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⑧: '재해의 역설… 도심으로 몰리는 인파'.
정종수 前 인행MS BS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安東春秋 100년〉 시리즈 일곱 번째 회를 한 결로 풀어 두었다. '주식회사… 낯선 공상(工商)의 방식'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안동인 자취.
8대 윤상부 회장기 수석부회장 정종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지방 균형발전과 고향 安東(안동) 살리기 — 한 결의 가장 큰 그림이 한 자리에 모인 자취. 8-2호 〈상생발전과 당위〉의 한 호 더 깊은 결의 후속.
권영찰 전 대구시장과 영가회 윤상부 회장·정종수 수석부회장의 한 결의 기획대담. '지금 지방은 떡 떡고볼이 아니라 떡시루를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질문해야 합니다' — 지방 발전을 한 결의 큰 그림으로 새로 짜야 한다는 한 호의 가장 단정한 정리.
8대 윤상부 회장기의 수석부회장 정종수(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가 한 호의 칼럼란에 펼친 글. 새 정부 출범에 맞춰 한 결의 안동·예천 상생발전의 당위(當爲)를 한 호에 단정하게 풀어 둔 자리.
영가회보 8-1호 마지막 두 면(3·12면)에 정리된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갈무리. 회원 동정 9분·부음 4분·신규회원 15분의 명단, 이희범 전 산자부장관 200만원·문상부 회장 1000만원 등 특별회비·발전기금 명단, 골프회 회원 모집, 회원전용 카톡방 운영 안내, 원고 모집까지 — 한 호의 단단한 일상.
8대 윤상부 회장기 출범과 함께 영가회 회칙이 전면 개정됐습니다. 회원 자격을 '기존 회원 중 수도권 이외로 이주한 자' 포함으로 보강하고, 500만원 이상 발전기금 납부자의 연회비 영구 면제, 원로대표회의 신설, 임원 고문제도 신설까지 — 한 호의 정리. 새 임원진과 사무처 조직 구성도 함께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