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 정창식 부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풀어 둔 노변야화. 1977년 영가상록회 발족부터 45년이 지난 한 호의 자리에서 — 영가회가 자체 사무실도 없다는 한 결의 자성. 회원 200여 분의 한 자리에서 가장 단단한 한 호의 결을 위해서는 한 결의 자체 사무실이 한 호 더 가까이 필요하다는 절절한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