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인구 15만2930명으로 지속 감소세 — 예천 5만2530명으로… 6년간 이어온 상승세 주춤
한 호의 무거운 통계 ·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2024年 01月 22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4면 〈안동인구 15만2930명으로 지속 감소세 — 예천 5만2530명으로, 6년간 이어온 상승세 주춤〉.
한 호의 가장 무거운 통계
- 안동: 15만 2930명 — 한 호의 가장 무거운 결의 자취
- 예천: 5만 2530명 — 6년간 이어온 상승세 주춤
8-1호 〈16만선 무너짐〉 → 8-3호 〈감소추세 여전〉 → 8-5호 〈20년 뒤 13만 예측〉 자취 위에서, 한 호의 가장 무거운 결과.
한 결의 응답이 필요한 자리
- 고향사랑기부 + 영가회 1억·향우회 3억 (관련: 〈기부 약정〉)
- 바이오 국가산단 (관련: 〈8-6호 국가산단〉)
- 귀농귀촌 시·군 10위 (관련: 〈8-7호 귀농귀촌〉)
- 안동·예천 행정통합 (8-1호 ~ 8-9호 한 결의 가장 큰 사업)
- 출향인사 영가회의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응답
편집실의 정리
- 안동 15만2930명 + 예천 5만2530명
- 6년간 상승세도 주춤 — 도청신도시 효과의 한 호의 한계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무거운 자취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4면 〈안동인구 15만2930명으로 지속 감소세 — 예천 5만2530명으로, 6년간 이어온 상승세 주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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