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송파구청 구청장 자리에서 자치 행정의 한 시대를 다지고, 영가회의 원로회원으로 자취를 잇고 있는 이유택(李 유 택) 회원. 2018년 3월, 영가회 40주년의 자리에서 후배 회원들에게 부치는 글을 직접 적어 《영가회 40년사》에 자취를 남긴 한 어른.
2009 회칙 3차 개정 — 원로회원 우대 등 회의 결을 한 결 더 단단하게 정비한 자리입니다.
영가회 2026년 상반기 원로회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로 개최되었다. 류종묵 회장·권창오 박덕종 수석부회장 참석.
격동기 우리나라 정치계의 거인 권정달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영가회가 안동인의 친목모임이라는 초심 잃지 않아야'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깊은 영가회 정체성 자취.
특별한 지식인이자 안동 선비 김원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전통을 지키되 형식에 구애받지 않으려고 노력하지요'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의 가장 단정한 자리.
이동시 영가회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여거위도(與去爲徒)〉 신년 휘호를 한 결로 남겼다. '옛사람을 벗으로 삼아 본보자'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을 한 호의 한자 자취로 가장 단정하게 받친 결.
영가회 창립 주역 장원석 원로회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장유유서(長幼有序)·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정신을 47년 후 한 호에 다시 짚는 자리.
역대 영가회장이 모두 참석한 원로회원·임원 간담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결로 열렸다. 류목기 2대·허동진 4대·류종묵 5대·김봉구 6대·김계동 7대·윤상부 8대 회장이 한 자리에 한 호로 모인 자취.
8대 윤상부 회장기 회칙 개정으로 신설된 〈원로대표회의〉의 한 호의 첫 자취. 영가회 원로회원이 한 자리에 모인 오찬회에서 원로회의 의장으로 류종묵 5대 회장(㈜흥국 회장)을 한 결로 추대했다. 한 회의 한 결의 자취를 가장 단단하게 받쳐 줄 한 자리의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