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도권 출향인들이 한 호의 자리에서 산불피해 성금 3억 8000여만원을 한 결로 안동시에 전달했다. 영가회·재경향우회·서울안동고동창회·재경예천군민회·재경안동선장회·부산영가회 등 한 결의 가장 정성스런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