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문화상의 11년 풍경. 2003년 1월 15일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제정 의결된 결로부터(/archive/yeongi/yeongga-munhwasang-sijak) — 2004 제1회부터 2014 제11회까지 11년의 시상식 사진이 한 모음에 갈무리되는 자리입니다.
영가문화상의 결
금창태 3대 회장의 한 말씀(/archive/saram/3dae-geum-changtae) :
"회는 모이는 자리만으로는 부족하다. 회가 무엇을 기억해 둘 것인지를 결정해 두어야 — 다음 세대가 회를 이어 갈 수 있다."
이 결로 — 안동의 무형문화유산을 이어가는 사람이나 단체에게 해마다 수여하기로 한 결. 회가 친목의 결에서 — 안동의 무엇을 기억해 둘 것인가 로 옮겨 간 풍경.
갈무리 중인 11년 시상식
3대 금창태 회장기 (3회)
- 2003 시행식 —
/archive/moim/yeongga-munhwasang-1hoe-sihaengshik - 2004 제1회 —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 등
- 2005 제2회
- 2006 제3회
4대 허동진 회장기 (4회)
- 2007 제4회
- 2008 제5회
- 2009 제6회
- 2010 제7회
5대 류종묵 회장기 (4회)
- 2011 제8회 —
/archive/moim/5dae-2011-munhwasang-8 - 2012 제9회 —
/archive/moim/5dae-2012-munhwasang-9 - 2013 제10회 — 첫 십 년의 매듭 (
/archive/moim/5dae-2013-munhwasang-10) - 2014 제11회 —
/archive/moim/5dae-2014-munhwasang-11
한 수상자의 한 말씀
안동에서 올라온 수상자들은 — 이런 말을 남기곤 했다는 결:
"우리가 여기서 이 일을 계속하는 것을, 서울에 계신 분들이 알아주신다는 것이 큰 힘이 됩니다."
— 그 말 한마디가, 영가회가 상을 만든 이유.
사진을 보내고 싶으신 분께
회원께서 보관 중인 영가문화상 시상식 사진을 한 장이라도 보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 회장과 수상자가 함께 자리한 단체 사진·수상자의 시상 자리의 사진 이 갤러리을 단단히 받쳐 줄 자리입니다.
수상자분들과 회원분들이 한 자리에 모인 풍경의 사진이 — 영가회의 가장 단단한 한 자리를 보여 주는 사진이 될 것입니다.
사진은 갤러리 메뉴의 〈영가문화상 시상식〉 주제별 모음 자리에 차차 펼쳐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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