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답방이 자리 잡힌 4년

4대 회장기는 2007년 1월 10일 허동진(許東珍) 4대 회장의 취임으로 시작되어 2010년 종료까지 이어진 4년의 시기입니다(/archive/moim/4dae-heo-dongjin-chuim, /archive/moim/4dae-heo-dongjin-jongryo). 신년 하례회와 함께 마련된 취임식 자리에서, 회장은 4년 회장기을 한 호흡으로 짚어 주셨습니다.

"회원 댁의 자제분들이 안동을 한 번이라도 다녀가는 자리가 한 해에 한 번은 있어야 한다." — 허동진 4대 회장

이 한 마디가 4대 회장기 4년을 가장 단정하게 짚어 둔 자리이었습니다.

이 자리는 그 4년 동안 매년 마련된 신년하례회·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영가문화상 4~7회 시상식, 그리고 이사회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4대 회장기 정기 행사의 결

4대 회장기는 매년 다음 자리들을 정기로 마련했습니다.

  • 신년하례회 + 정기총회 (합본) — 한 자리에 함께 마련 (3대 결을 그대로 이어 감)
  • 문화유적탐방 — 한 해 한 차례 정기, "안동 답방"로 자리 잡힘
  • 영가문화상 시상식 — 매년 봄
  • 이사회·임원회의 — 회를 의결로 다지는 자리

2007년 — 4대 회장기의 시작과 첫 평년

2007년은 4대 회장기의 첫 해. 1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신년 하례회와 함께 마련된 취임식 자리(/archive/moim/4dae-heo-dongjin-chuim).

  • 신년하례회 + 정기총회 — 4대 회장기의 첫 한 자리. 안동 답방을 정식 의결한 자리.
  • 문화유적탐방 — 2007년의 첫 정기 탐방. 회원 가족 동반이 짧게 짚인 자리.
  • 영가문화상 제4회 시상식 — 3대 회장기을 이어, 한 안동 시상을 다음 결로 옮긴 자리.

2008년 — 해외 탐방이 함께 펼쳐진 해

2008년은 4대 회장기 중반의 자리. 국내 정기 탐방 외에도 상반기 해외 문화유적탐방이 함께 마련된 결의 해.

  • 신년하례회 + 정기총회 — 2008년의 첫 자리. 한 해을 다지는 자리.
  • 문화유적탐방 — 국내, 2008년의 정기 탐방.
  • 해외 문화유적탐방 — 회원 김민연(金敏延) 회원이 회보에 기고문으로 직접 정리해 두신 자리(/archive/moim/4dae-2008-haeoe-tambang). 회원의 시선으로 본 탐방이 글로 단정하게 옮겨진 자리.
  • 영가문화상 제5회 시상식 — 영가문화상이 한 해의 정기 결로 단단히 자리 잡힌 결.

2009년 — 회칙 3차 개정의 해

2009년은 4대 회장기의 굵직한 자리가 한 자리에 자리 잡힌 해. 회칙 3차 개정이 마련된 결의 한 해(/archive/moim/4dae-2009-hoechik-3cha).

  • 신년하례회 + 정기총회 — 회칙 3차 개정을 정식 의결한 자리.
  • 문화유적탐방 — 4대 회장기 중반의 정기 탐방.
  • 영가문화상 제6회 시상식 — 6회 차에 들어선 영가문화상.

회칙 3차 개정의 굵직한 결은 별도 글로 따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2010년 — 4대 회장기의 마지막 평년

2010년은 4대 회장기의 마지막 평년이었습니다. 그 해 안에 5대 회장기을 미리 짚어 두는 결의 한 해.

  • 신년하례회 + 정기총회 — 4대 회장기의 마지막 새해 자리.
  • 문화유적탐방 — 4대 회장기의 마지막 정기 탐방.
  • 영가문화상 제7회 시상식 — 4대 회장기의 마지막 시상.
  • 5대 이사회 (2010) — 다음 회장기로을 정식 의결한 자리. 5대 회장기로 단정하게 넘기는 결.

이사회의 결

4대 회장기 4년 동안 매년 마련된 이사회·임원회의의 결도 함께 있었습니다.

  • 4대 이사회 (2006) — 4대 회장기 출범 전, 3대 회장기 끝에 4대 결을 정식 의결한 자리.
  • 4대 회장기 내 분기별 임원회의 — 회비 운용·회보 발간·정기 행사을 정리해 두는 자리.

이 자리들의 구체 결은 회의록·책자에서 정리되는 대로 다시 개별 자리로 펼쳐 두겠습니다.

4대 회장기을 한 마디로

4대 회장기의 가장 큰 결은 안동 답방이었습니다. "회원 댁의 자제분들이 안동을 한 번이라도 다녀가는 자리가 한 해에 한 번은 있어야 한다"는 결 — 그 결이 매년 정기 문화유적탐방의 자리에서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자리 잡았습니다.

또한 영가문화상이 4회·5회·6회·7회로 자리 잡으며, 3대에서 받은 결을 다음 결로 자연스럽게 옮긴 시기가 4대 회장기였습니다.

자료

이 자리에 묶인 20072010년의 평년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영가문화상 47회·이사회 등 13편은 — 자료가 모이는 대로 다시 개별 글로 펼쳐 두겠습니다. 회원께서 보관 중인 회의록·사진·기억을 보내 주시면 4대 회장기을 한 결 더 가까이 마주할 수 있게 됩니다.

허동진 회장의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4dae-heo-dongjin) 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30~17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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