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7면 〈안동의 경제인 ⑤ — 정현섭 / 정미·건축·광업 등 기업 경영하다가 정치인의 길도 걸어〉. 8-1호~8-4호에 이은 한 호의 시리즈.
정현섭 — 한 결의 근대 기업인·정치인
영가회보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다섯 번째 회 — 정현섭.
한 시대의 한 결로 정미·건축·광업 등 기업을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가까이 경영한 분. 한 결의 사업 자취가 한 호 더 깊어진 자리에서 — 정치인의 길도 함께 걸은 분.
정미·건축·광업 — 한 결의 세 기둥
정현섭 선생의 한 결의 사업 자취:
- 정미(精米)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미곡 자취
- 건축 — 한 호의 한 자리의 단단한 결 (관련: 〈기획대담 동방건설〉의 한 결과 호응)
- 광업 — 한 결의 자원 결의 자취
세 결이 한 자리에 모이면 — 근대 안동의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사업 자취.
정치인의 길
정현섭 선생은 한 시대 한 결의 사업 자취 위에서 — 정치인의 길도 함께 걸으셨다.
- 사업가의 한 결 — 한 호의 단단한 결의 자리
- 정치인의 한 결 — 한 호 더 가까이 사회에 닿는 자취
- 두 결의 한 호의 자리 — 한 시대의 한 결의 가장 큰 자취
8-1호 국담 권태연(상공인·사회사업가)·8-2호 운치림·윤서환(상공인·교육)·8-3호 김흥학(신원어패럴·교육)·8-4호 권용철(독립·계몽·한약재)·8-5호 정현섭(정미·건축·광업·정치) —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가 한 호 한 호의 결로 한 자리에 한 결로 모이는 자취.
편집실의 정리
- 〈안동의 경제인〉 시리즈 — 한 호 한 호의 결로 이어지는 자취 (1회 국담 권태연 → 5회 정현섭)
- 정미·건축·광업 + 정치인 — 한 시대의 한 결의 가장 단단한 자취
- 사업 + 정치 두 결의 한 호의 자리
(편집실 주: 정현섭 선생의 자세한 생년·자취·정치 자리 자세한 내용은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7면 〈안동의 경제인 ⑤ 정현섭 — 정미·건축·광업 등 기업 경영하다가 정치인의 길도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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