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3호(2022년 여름호) 4면 〈안동인구 감소추세 여전〉. 한 호 한 호의 통계가 한 결로 영가회 자취에 자리잡은 모습.
한 호의 통계 자취
안동 인구의 한 결의 감소 추세가 한 호 더 깊어진 자취.
- 2020년 안동 인구: 16만선 무너짐 (관련: 〈김휘동 귀천 上〉)
- 자연 감소: 사망자 1573명 > 출생자 742명 (한 해 830명 자연 감소)
- 사회적 감소: 전출 11,125명 > 전입 10,795명 (한 해 330명 사회적 감소)
- 연간 감소: 2000여 명 이상 — 한 결의 매년 자취
8-3호의 한 호의 자취
8-3호는 한 호 더 단정하게 한 결의 통계를 한 자리에 모았다. 8-1호의 한 결과 한 결로 이어지는 자취. 한 호 한 호의 감소가 한 결로 굳어지는 모습.
-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한 결을 한 호 더 가까이서 다시 짚는 자리
- 89개 소멸 위기 시·군·구 (관련: 〈윤상부 회장 칼럼〉) — 한 호 더 무거운 자리
- 출향인사·기업의 안동 회귀(귀천회) (관련: 〈김휘동 귀천 下〉) — 한 결의 응답
편집실의 정리
- '안동인구 감소추세 여전' — 한 호의 가장 무거운 한 결
- 8-1호 김휘동 〈귀천 上〉의 한 결과 호응하는 한 호의 통계
- 영가회의 한 결이 한 호 더 가까이서 응답해야 할 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3호 (2022년 여름호) 4면 〈안동인구 감소추세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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