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월 15일 소피텔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3대 금창태 회장 취임식(85명 참석) 자리에서 — "회는 모이는 자리만으로는 부족하다, 회가 무엇을 기억해 둘 것인지를 결정해 두어야 다음 세대가 회를 이어 갈 수 있다" 는 결로 제정된 영가문화상. 2004년 제1회부터 2014년 제11회까지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