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31 금창태 회장 연임 종료

2006.12.31, 한 장면

2026年 05月 15日글 · 편집실

3대 회장기의 매듭

2006년 12월 31일. 금창태 3대 회장이 4년의 회장석을 내려놓으신 결의 자리. 2003년 1월의 취임부터 4년 동안 회의 결을 단단히 받쳐 주신 분의 결이 매듭을 짓는 자리였습니다.

4년의 결

3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결은 영가문화상 제정과 시상 정착입니다. 2003년 제1회 시상부터 시작해 2006년까지 매년 한 차례씩 시상이 이루어지면서, 영가문화상이 영가회의 한 결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 다른 결로는:

  • 안동향우회와의 협업 자리 정기화
  • 회보의 결을 한 단계 묵직하게 정비
  • 사진·자료의 결을 분류·태그로 갈무리하기 시작

언론인 출신답게 기록의 결을 단단하게 받쳐 주신 결이 3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자리입니다.

자료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3dae-geum-changtae)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02~10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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