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회장기의 매듭
2006년 12월 31일. 금창태 3대 회장이 4년의 회장석을 내려놓으신 결의 자리. 2003년 1월의 취임부터 4년 동안 회의 결을 단단히 받쳐 주신 분의 결이 매듭을 짓는 자리였습니다.
4년의 결
3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결은 영가문화상 제정과 시상 정착입니다. 2003년 제1회 시상부터 시작해 2006년까지 매년 한 차례씩 시상이 이루어지면서, 영가문화상이 영가회의 한 결로 자리 잡았습니다.
또 다른 결로는:
- 안동향우회와의 협업 자리 정기화
- 회보의 결을 한 단계 묵직하게 정비
- 사진·자료의 결을 분류·태그로 갈무리하기 시작
언론인 출신답게 기록의 결을 단단하게 받쳐 주신 결이 3대 회장기의 가장 단단한 자리입니다.
자료
상세 평전은 별도 인물 평전(/archive/saram/3dae-geum-changtae)에서 마주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102~10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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