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1호(2022년 겨울호) 2면 〈영가회 회칙 개정〉·〈영가회 임원 및 사무처 조직 구성 마쳐〉 두 단신을 한 자리에 모은 자리. 8대 윤상부 회장기 본격 출범의 두 축 — 회칙과 임원 — 을 한 호에 마무리한 결정.
회칙 개정 — 수도권 이외 이주한 자도 회원에 포함
영가회 회칙이 전면 개정됐다. 영가회가 2021년 9월 30일 서면으로 개최한 임시총회에서 회원자격을 기존의 '안동에 연고를 둔 자로서 소정의 입회절차를 필한 수도권 거주자'에 덧붙여 **'기존 회원 중 수도권 이외로 이주한 자 포함'**이란 항목을 보강했다.
또한 영가회 운영의 다양성 차원에서 재경 안동지역 각 동창회로부터 추천을 받아 부회장을 추가 선임키로 했으며, 재경지역에서 여러 방면으로 유능하다고 인정받는 젊은 안동인(여성 포함)을 신규회원으로 적극 영입키로 했다.
회원 자격 상실요건 중 '2년 이상 회비 미납' 요건을 삭제했으며, 임원에 고문 제도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영가회 전통을 계승 발전하기 위한 원로 회원의 의사를 반영하기 위한 '원로대표회의' 조항과 안동 고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의 추진을 위한 특별기구 설치 근거 조항도 마련했다. 또한 500만원 이상의 발전기금을 납부한 회원에 대해서는 연회비를 영구 면제하는 조항도 신설했다.
임원·사무처 조직 구성 마쳐
영가회는 2021년 9월 임시총회에서 신임 부회장 3인 등 임원 선임을 마치면서 문상부 회장 체제가 들어선 작년 6월부터 2년간 영가회를 이끌어 갈 임원 및 조직기구 개편이 완료됐다.
새로 구성된 임원진 및 사무처 직원은 다음과 같다.
임원
- 회장 윤상부
- 명예회장 김계동
- 감사 정종수(新任·56년생·수석부회장)
- 수석부회장 정종수(법무법인 대륙아주 고문)
- 부회장 김시은(留任)·이경상(신임 60년생·대기업 임원 역임)·박진갑(신임 51년생·대기업 임원 역임)·이재욱(신임·63년생·전 농림식품축산부 차관)
- 감사 김영일
사무처
- 사무총장 이유대
- 사무국장 김동옥
분과별 임원·고문(주요)
특임부회장 이원욱 / 감사 임윤수(녹전회장)·조병남(북후회장)·금경수(예안회장)·이종철(일직회장)·남선회장 김성한·길안회장 장선화·부총장 안동상공회의소장·안동문화원장·강원랜드 사장·안동농협 조합장 / 동창회 권 인재·총동창회·재경안동고 회장 김상택·한국생명과학고 회장 / 영가회 류목기 2대회장·허동진 4대회장·류종묵 5대회장·김계동 6대회장·문상부 회장·류상번 감사·김영일 감사·정종수 수석부회장·김시은 부회장·이경상 부회장·골프운영위원장 김원철·회원 우영철·회원 황련탁 / 상임부회장 권상희·상임부회장 이목분·부회장 김은희 회원
(*OCR 인식이 불완전한 부분은 회칙·총회 자료 원본 보완 시 다시 다듬어 두겠습니다.)
편집실의 정리
회칙 개정과 임원 구성 마무리가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회원 자격의 한 호의 확장 — '수도권 거주자'에서 '수도권 이외로 이주한 자' 포함으로 — 출향인사의 정체성을 한 호 더 넓게 받아 두신 자리
- 원로대표회의 신설 — 회의 결을 더 단단히 잇기 위한 한 자리
- 특별기구 설치 근거 마련 — 영가희망포럼 같은 새 사업이 운영될 수 있는 한 호의 그릇
- 500만원 이상 발전기금 납부자 연회비 영구 면제 — 회의 재정을 단정하게 짜는 한 호의 결정
- 8대 윤상부 회장 체제의 본격 출범 — 회장·수석부회장·부회장 4인·감사·사무총장·사무국장까지 한자리에 갖춰진 자리
8대 회장기를 떠받칠 두 기둥 — 회칙과 임원 — 이 한 호에 정리된 모습.
출처: 《영가회보》 8-1호 (2022년 겨울호) 2면 〈영가회 회칙 개정〉·〈영가회 임원 및 사무처 조직 구성 마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