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동 영가회 자문위원이 한 호의 자리에서 새 연재칼럼을 시작했다. '20세기 초 안동 혁신유림의 지향과 21세기 대한민국' 〈상〉편 — 동산 류인식·일송 김동삼의 한 결의 자취가 21세기 대한민국에 어떻게 한 호 더 깊은 결로 이어지는지 짚는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