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11면 박스 2제를 한 자리에 정리. 8-1호 호랑이해(임인년)·〈좋은날 오께시더〉 박스 → 8-5호 토끼해(계묘년)·봉제사접빈객 박스의 한 결의 자취.
① 토끼는 우리 생활과 정서에서 친근한 동물
2023년은 계묘년(癸卯年) — 한 결의 검은 토끼의 해 (관련: 〈윤상부 신년사〉).
토끼는 한 시대 한 결의 우리 생활과 정서에서 한 호 더 가까이 닿는 동물:
- 달과 토끼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 〈별주부전〉의 한 결 — 토끼와 자라
- 〈토끼와 거북이〉 — 한 호의 한 자리에서 한 결의 교훈
- '토끼풀'·'토끼귀' — 한 결의 일상 자취
8-1호 〈안동의 맛 ①〉 의 박스 〈범처럼 용맹하게 임인년〉 의 한 결의 후속.
② 안동의 봉제사접빈객(奉祭祀接賓客)
안동 양반가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두 자취 — 봉제사(奉祭祀) + 접빈객(接賓客).
봉제사(奉祭祀)
조상에 대한 한 결의 정성스런 제사. 한 시대 안동 양반가의 한 자리에서 가장 깊은 결의 자취.
접빈객(接賓客)
손님을 한 결로 접대하는 한 자리의 한 호의 정성. 안동 양반가의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 건진국시 — 접빈객 음식의 한 결
- 헛제삿밥 — 한 호의 단정한 결
- 안동삼베 (관련: 〈안동삼베〉) — 접빈객을 위한 의복
한 호의 한 결로 짚어 두는 안동 양반가의 자취
8-1호~8-5호의 한 결의 〈안동의 맛〉 시리즈가 한 자리에 모이면 — 봉제사접빈객의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자취. 한 시대 안동 양반가의 한 결의 단정한 일상.
편집실의 정리
- 계묘년 토끼해 — 한 결의 새해 자취
- 봉제사접빈객 — 안동 양반가의 한 결의 단정한 두 자리
- 〈안동의 맛〉 시리즈 5회와 한 호 더 단단한 결로 호응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11면 〈토끼해 박스〉·〈안동의 봉제사접빈객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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