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서화 — 서예 · 申慶善(신경선)

전 군대청 부이사관 /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입상 특선·삼체상 수상 / 김홍신미술축전 초대작가 선정

2026年 05月 14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416쪽) 제3편 회원 작품 — 〈2. 회원 서화(書畵)〉 의 두 번째 자리에 실린 申慶善(신경선) 회원의 서예 두 점을 편집실이 한 호흡으로 정리한 자리입니다.

申慶善 — 약력

申 慶 善 (신 경 선)

  • 전 군대청 부이사관
  •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입상 (특선·삼체상 수상)
  • 김홍신미술축전 초대작가 선정

— 공직의 결과 서예, 두 자리가 한 회원에 자연스럽게 자리한 풍경.

두 점의 서예

첫 점 — 친구에게 〈文友人詩求和韻〉

한 친구에게 보내는 시을 단정한 서예로 옮긴 자리. 친구의 시에 답하는 결 — 〈文友人詩求和韻〉 — 의 한 호흡.

"性 鶴 / 常 貪 / 靜 / 凡 嘉 / 心 / 賓 / 鳳 / 帕 …" — 본문의 한 결

두 번째 점 — 서울서 살다보니 〈京國〉

서울에서 살다보니 빠이 깊은 곳 — 그래도, 지금 사람에겐 점심점 멀게 가까이 가는 곳마저고, 어려서의 같은 시간이 모이는 시구가 자유를 찾기 보면 깊은 자리 결의 깊을 자처할만한 자국으로 시청에 자료를 어떻게 미루기 자유롭게 가는 결 — 京國 두 글자가 한 서예가의 호흡으로 가닿는 자리.

"京 國 / 門 / 揚 / 影 / 經 / 雲 ..." — 본문의 한 결

차분한 결, 회원의 결

신경선 회원의 글씨는 — 결이 곧고 차분한 결. 글자와 글자 사이의 호흡이 짧지도 길지도 않게 한 호흡으로 이어져, 한 폭을 다 보고 나면 글씨를 쓴 분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진다는 평이 따라붙는 작품.

회원께서 글씨를 다듬어 오신 자리는 오래된 결. 청년기에 시작해 한 평생로 이어 오신 결과, 영가회의 자리에 작품 한 점을 함께 펼쳐 두실 무렵에는 이미 — 한 단단함이 작품 위에 단정하게 내려앉아 있었던 결.

영가회와 한 점의 글씨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입상·특선·삼체상 수상의 결과 김홍신미술축전 초대작가 선정의 결 — 한국 서예계의 자리에서도 단정하게 자리해 오신 분. 그런 결을 영가회 회원으로서 회에 단정하게 남기신 자리.

이동익(/archive/jachui/seohwa-lee-dongik) 회원의 서예와 함께 — 영가회 자취(自趣) 챕터의 서예 두 받쳐 주는 자리.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 〈공직의 결과 서예의 결〉이 한 회원에 자리한 자리. 전 군대청 부이사관의 결과 세계서법문화예술대전 입상 서예가이 한 사람에 자연스럽게 자리한 풍경.

  • 〈친구에게 — 文友人詩求和韻〉 한 줄. 친구의 시에 답하는 결의 한 서예. 영가회가 단지 모임의 뿐만 머무르지 않고, 회원 사이의 시·서·우정의 한 호흡으로 더 가닿는 자리.

  • **〈서울서 살다보니 — 京國〉 **. 서울에서 한 평생을 보내신 한 안동인을 두 글자로 응축한 서예. 영가회 회원의 결과 한 호흡으로 자연스럽게 자리한 자리.

(※ 본문의 일부 한자·문구 등 OCR 인식이 불완전한 자리는 회의록·책자 원본 보완 시 다시 다듬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416쪽 (제3편 회원 작품 — 2. 회원 서화 — 서예 申慶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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