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재억 (재) 부산영가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회고담을 풀어 두었다. '백두대간과 낙동강이 펼쳐놓은 나의 안동 시절'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산하 위에서 자란 한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