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 제2대 류목기 회장(책 55~101쪽, PDF 03) 의 한 자리(책 62쪽) 에 자리한 정동훈 안동시장 협찬 자료 을 편집실이 정리한 자리입니다. 모임 챕터의 2대 회장기 묶음 글(
/archive/moim/2dae-jeonggi-haengsa-mum) 과 짝이 되는 자리.
영가회 자리에 안동소주를 보내신 결
1999년대 후반 영가회 2대 류목기 회장기의 한 자리.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정기 모임에 — 안동시장 정동훈 회원이 직접 안동소주 1상자를 협찬해 주신 결.
협찬자 명단의 한 자리에 단정하게 자리한 모습:
"정동훈 — 안동시장 — 안동소주 1상자"
안동시청과 영가회의 결
영가회는 — 서울에 자리 잡은 안동 회원들의 자리이지만, 안동시청과의 결도 한 호흡으로 자연스럽게 자리해 온 결.
안동시청장이 — 서울에서 자리한 영가회의 자리에 직접 안동의 자취(안동소주) 를 보내 주시는 결은 — 안동과 영가회가 한 호흡으로 만나는 가장 단정한 모습.
회원들이 한 잔의 안동소주를 함께 나누면서 — 서울에서 자리한 안동을 더 가까이 마주하는 결.
영가회 자리의 협찬 결
같은 자리의 협찬자 명단에 함께 자리한 다른 분들:
- 강재우 — 대명해상총 회장 — 만찬 식대
- 허동진 — 풍림화섬 회장 — 기념품
- 류복기 — 영가회장 — 2부행사 강룡 및 양주 1병
- 오영남 — 전 국회의원·전 아시아장 — 2부행사 국악인 5명 초청
- 김(노치) — 전 국회의원 — 설악장수 8장수
- 정동훈 — 안동시장 — 안동소주 1상자 (이 글의 주인공)
- 권영조 — 대명대학교 총장 — 카랜다 120부
- 김희철 — 카랜다 100부
여러 회원과 외부 명사가 한 자리를 함께 받쳐 주신 풍경. 그 가운데 정동훈 안동시장의 한 자리.
안동시장, 한 시기의 풍경
정동훈 안동시장은 — 1990년대 후반 안동시청을 받쳐 오신 분. 안동 시정이 — 영가회의 결과 단정하게 만나는 자리에 직접 함께해 주신 결의 주인공.
후일 — 김휘동(전 안동시장, /archive/jachui/seohwa-kim-hwidong·/archive/saram/myungsa-kim-huigon 참조) ·권영세 시장(/archive/hyang/andong-heonjang) 등 — 안동시청이 이어 온 흐름 속에서, 정동훈 안동시장은 그 한 자리.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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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과 영가회가 한 호흡으로 만나는 자리. 안동시장이 직접 영가회 자리에 안동의 자취(안동소주) 를 보내 주시는 가장 단정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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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회 결의 외연이 안동의 결과 단단히 자리한 풍경. 정동훈 시장의 결은 — 단지 한 자리의 협찬에 머무르지 않고, 영가회가 서울과 안동을 잇는 결임을 한 호흡으로 보여 주는 자리.
(※ 정동훈 안동시장의 상세 약력은 — 안동시청 공식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62쪽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2대 류목기 회장기 협찬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