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문화상의 첫 결이 정착한 시기. 2004년 제1회 시상식부터 2009년 제6회 시상식까지 — 6년이 한 호도 거르지 않고 이어진 자리. 3대 금창태 회장기 후반(20042006) 과 4대 허동진 회장기 전반(20072009) 이 한 호흡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결.
그날의 풍경
이 시기의 가장 큰 결은 — 영가문화상 시상식의 풍경. 안동의 무형 유산을 지키는 분들이 서울로 올라오신 자리, 회원들이 한 분 한 분 박수를 치시는 자리, 시상자와 수상자가 한 자리에서 술잔을 나누시는 자리.
4대 허동진 회장로 — 〈안동 답방〉이 정기 행사로 자리 잡은 결도 이 시기에 함께. 회원 가족 동반의 결도 더 풍성해진 자리.
또한 2008년 상반기 해외문화유적탐방 — 중국 산동성 곡부·태산도 이 시기의 가장 굵직한 자리(/archive/moim/4dae-2008-haeoe-tambang).
갈무리 중인 시기 주제
- 2004 영가문화상 제1회 시상식 —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보존회 등 첫 시상
- 2005·2006 영가문화상 제2·3회 — 3대 금창태 회장기 마무리
- 2007 4대 허동진 회장 취임식 — 프레지던트호텔 19층 신세계홀, 100여 명 참석 (
/archive/moim/4dae-heo-dongjin-chuim) - 2007 영가문화상 제4회 시상식
- 2008 영가문화상 제5회 시상식 + 해외문화유적탐방(중국)
- 2009 영가문화상 제6회 시상식 + 회칙 3차 개정 (
/archive/moim/4dae-2009-hoechik-3cha)
사진을 보내고 싶으신 분께
회원께서 보관 중인 2004~2009년의 사진을 한 장이라도 보내 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특히 — 영가문화상 시상식의 단체 사진·안동 답방의 사진·2008년 해외탐방의 사진 이 갤러리을 가장 단단히 받쳐 줄 자리입니다.
사진은 갤러리 메뉴에서 시기·주제별로 정리해 차차 펼쳐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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