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이 글은 《영가회 40년사》 — 제2대 류목기 회장(책 55~101쪽, PDF 03) 의 한 자리(책 56쪽 + 62쪽) 에 자리한 강재우 대명해상 회장 을 편집실이 정리한 자리입니다. 2대 회장기의 임원진 + 협찬자 명단의 가장 단정한 모습. 모임 챕터의 2대 류목기 회장 취임식(
/archive/moim/2dae-ryu-mokgi-chuim) 과 짝이 되는 자리.
1998년 10월 24일 2대 류목기 회장 취임식 부회장 신임
"1998년 10월 24일 세명대 강당 임시총회(84명 참석) — 의결사항 1) 임원 선임: 부회장 — 강재우·금창태·심의용·임이일·허동진"
— 5명의 부회장 명단의 가장 첫 자리에 — 강재우 대명해상 회장이 단정하게 자리한 모습.
이후 — 함께 부회장으로 자리한 분들 중에서:
- 금창태 — 3대 회장(
/archive/saram/3dae-geum-changtae) - 허동진 — 4대 회장(
/archive/saram/4dae-heo-dongjin)
— 두 분이 다음 결의 회장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 풍경. 강재우 회장도 그 가장 첫 자리에 함께해 주신 결.
1999년 영가회 자리의 〈만찬 식대〉 협찬
같은 2대 회장기의 한 자리에서, 강재우 회장은 — 영가회 모임의 만찬 식대를 협찬해 주신 결. 협찬자 명단의 가장 첫 자리:
"강재우 — 대명해상총 회장 — 만찬 식대"
회의 가장 기본 자리인 —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하는 결을, 한 회원이 직접 받쳐 주신 자리. 부회장의 결과 — 회를 한 모금으로 받쳐 주는 회원이 한 사람로 자연스럽게 만나는 풍경.
대명해상의 결
강재우 회장은 — 대명해상(또는 〈대명해상총〉)을 이어 오신 분. 한국 해운·해상 산업의 한 자리를 받쳐 오신 자리.
이러한 산업계이 — 영가회의 결과 자연스럽게 만나는 자리는, 이희범(경총회장) ·이재범 / 권영복(새서울그룹) ·허동진(풍림화섬) ·류종묵(풍국) 등 — 영가회 회원들이 한국 산업계을 두루 받쳐 오신 한 호흡으로 자연스럽게 자리한 풍경.
영가회 2대 회장기의 한 받침
2대 류목기 회장 취임식 자리에서 함께한 다른 부회장 명단:
- 강재우 — 대명해상 회장 (이 글의 주인공)
- 금창태 — 후일 3대 회장 (
/archive/saram/3dae-geum-changtae) - 심의용
- 임이일
- 허동진 — 후일 4대 회장 (
/archive/saram/4dae-heo-dongjin)
— 5명의 부회장이 한 회를 한 호흡으로 받쳐 주신 가장 첫 자리.
편집실의 정리
이 글이 영가회에 남기는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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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회장기 5명 부회장 중 첫 자리. 한 회장기의 출발 자리에 — 강재우 대명해상 회장이 단정하게 자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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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찬 식대〉 협찬. 한 회원이 회의 가장 기본 자리(식사) 를 받쳐 주는 자리. 회의 가장 따뜻한 한 자리.
(※ 강재우 대명해상 회장의 상세 약력 및 영가회 활동의 결은 — 회원 자료가 확인되는 대로 정성껏 보강해 두겠습니다.)
출처: 《영가회 40년사》 56쪽·62쪽 (제2편 〈역대회장의 약사〉 — 제2대 류목기 회장기 임원진·협찬자 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