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에서도 행정구역 통합 추진 민간단체 출범 — '지역소멸 문제 가장 절실하게 고려해야'

예천군 일방적 주장에 반발 ·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2023年 04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6호(2023년 봄호) 2면 〈예천에서도 행정구역 통합 추진 민간단체 출범 — 예천군 일방적 주장에 반발 '지역소멸 문제 가장 절실하게 고려해야'〉.

예천에서도 — 한 호의 새 자취

8-5호 〈행정구역 통합 논의 후끈〉 자취 위에서 — 예천에서도 한 결의 행정구역 통합 추진 민간단체가 출범했다.

이전까지 안동 측의 통합 의지(권기창 시장·통합추진위 윤병진 등) 와 영가회의 한 결의 호소 (관련: 〈정종수 칼럼〉·〈권용근 특별기고〉) 가 주를 이뤘는데 — 한 호의 자리에서 예천 민간 시민들의 한 결이 비로소 한 자리에 모인 자취.

'예천군 일방적 주장에 반발'

예천 민간단체의 한 호의 정리:

  • 예천군청의 일방적 주장 — 예천만 살리겠다는 한 결만으로는 안 됨
  • 지역소멸 문제를 가장 절실하게 고려해야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호소
  • 안동과 한 결로 손잡고 한반도 허리경제권 거점도시의 한 호 더 큰 결로

안동·예천 한 자리에서 한 결로

이로써 한 호의 자리에서:

  • 안동 측: 안동·예천 통합추진위 (윤병진)·권기창 시장·영가회·통합 민간단체
  • 예천 측: 예천 행정구역 통합 추진 민간단체

두 결이 한 자리에 모이는 한 호 더 단단한 자취. 영가회의 한 결의 가장 큰 사업이 한 호 더 가까이서 실현되는 모습.

편집실의 정리

  • 예천 민간단체 출범 — 한 결의 새 자취
  • '예천군 일방적 주장에 반발' — 한 호의 단정한 호소
  • 안동·예천 양측의 시민 결이 한 자리에 모이는 한 호의 큰 그림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6호 (2023년 봄호) 2면 〈예천에서도 행정구역 통합 추진 민간단체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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