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2호(2022년 봄호) 11면 〈추모의 글 — 유천(柳泉) 김광원 시제(時祭) 작품〉. 한 결로 안동을 받쳐 두신 한 분을 한 호의 자리에 모셔 두는 자취.
유천(柳泉) 김광원 선생 시제(時祭)
한 시대의 안동을 한 결로 받쳐 두신 유천(柳泉) 김광원(金光元) 선생의 시제(時祭)를 한 호의 자리에 모신다.
한 결의 안동 선비. 한 호의 한 자리에서 가장 단정한 자취를 남기신 분.
류헌상 영가회 회원의 추모시 9수
류헌상 영가회 회원이 직접 쓴 추모시 9수의 자필 작품이 한 자리에 게재됐다.
한 결의 정성. 한 호의 자필 글씨. 한 자리의 한 결의 그리움이 한 호의 한 자취로 단정하게 자리잡은 모습.
한 결의 자취
(편집실 주: 추모시 9수 전체 한자·내용·자필 작품 이미지는 회보 원본을 직접 확인해 주시면 한 자리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 류헌상 / 영가회 회원
편집실의 정리
- 유천(柳泉) 김광원 선생 — 한 시대 안동의 한 결을 받쳐 두신 분
- 류헌상 회원의 추모시 9수 — 한 결의 자필 작품
- 영가회보 추모란의 한 결의 자취 — 한 호 한 호의 떠나가시는 한 자리를 가장 단정하게 받쳐 주는 자리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러운 한 결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2호 (2022년 봄호) 11면 〈추모의 글 — 유천 김광원 시제 작품 / 류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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