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 40년사》에 따르면 영가회보는 1998년 12월 영가회 이사회에서 처음 발행 의결됐다. 1999년 5월 창간호 → 그해 말까지 매월 발행해 8호 → 2000년부터 연 2회 발행 → 2005년부터 연 2회 축소 → 2011년 발행 후 10년 중단 → 2022년 겨울호부터 분기별 재발행. 영가회보 한 호 한 호의 자취를 한자리에 모은 정리.
영가회보 8-1호 재발간을 맞아 역대 회장 5인이 보낸 축하 메시지를 한 자리에 모은 정리. 류목기 2대('새 술은 새 부대에 담자'), 허동진 4대('활기 넘친 재도약'), 김봉구 6대('소통의 공간이자 지적활동의 장'), 류종묵 5대('진솔하고 현실적인 얘기'), 김계동 7대('잃어가는 선비정신 영가인이 실천하자') — 한 호의 자리에 영가회의 두 세대가 마주 선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