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안동향우회 2023년 송년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1000여 명이 한 자리에 한 결로 모인 가장 큰 자리. 8-5호 송년의 밤·8-7호 향우회 3억 약정·8-8호 명예로운 안동인상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단단해진 결.
정재석 재경안동향우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큰 글을 풀어 두었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재경안동향우회가 어떻게 한 호 더 큰 결로 함께 자리잡을지를 풀어 둔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