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5호(2023년 겨울호) 1면 박스 〈신규회원 가입 줄어 — 여성회원 참여도 활발〉.
한 호의 한 결의 자성
영가회보 8-5호의 한 호의 자성:
신규회원 가입이 줄었다.
- 8-1호 15분 → 8-2호 12분 → 8-3호 6분 → 8-4호 10분 → 8-5호 10분 (8-5호 명단: 권상희·김원섭·강신준·박병구·이천원·이종원·박명수·이은영·송수정·전영균)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한 결의 회원 확보 목표 — '40~50대 역량 있는 젊은 안동인' (관련: 〈윤상부 회장 칼럼〉) — 의 한 자리에서 한 호 더 단단한 결을 다시 한 자리에 모아야 한다는 자성
한 호의 새 결 — 여성회원 참여도 활발
동시에 한 호의 자리에 한 결의 새 자취가 단정하게 떠오른다.
- 여성회원의 참여도가 한 호 더 활발 — 한 결의 단정한 결의 자취
- 8-1호 회칙 개정(관련: 〈회칙 개정·임원 구성〉) 에서 짚어 두신 한 결 — '여성 포함 젊은 안동인 신규회원 적극 영입' — 의 한 호의 결과
- 김시은·이목분·김은희 부회장 등 — 8대 회장기 여성 임원 자리의 한 결
한 호의 한 결로 짜야 할 자취
- 8대 윤상부 회장기의 가장 큰 회원 결의 과제 — 신규회원 확보의 한 자리
- 여성회원 참여 활성화 — 한 호의 한 결의 새 자리
- 40~50대 젊은 안동인 — 한 결의 가장 단단한 결의 자취
편집실의 정리
- 신규회원 가입 줄어 — 한 호의 자성
- 여성회원 참여도 활발 — 한 결의 새 자취
- 8대 회장기의 한 결의 다음 과제
영가회 한 호의 단정한 자리.
출처: 《영가회보》 8-5호 (2023년 겨울호) 1면 〈신규회원 가입 줄어 — 여성회원 참여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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