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초기 회원 중 고령이 되거나 고인이 된 분들을 추모하는 기록
1977년 영가회 창립을 주도한 초대 회장의 생애와 향우회 설립의 동기
서울 낯선 곳에서 처음 들은 안동 사투리, 영가회가 서울살이의 닻이 된 이야기
1977년 3월 25일 인사동 남강(南崗) 다실에 모인 일곱 분의 결 — 그리고 다음 날 3월 26일 18:00 종로구 견지동 덕수빌딩 지하1층 연회장에서 열린 영가상록회 창립총회(61명 참석) . 영가회의 가장 첫 자리의 두 호흡을 한 글에 정리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