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7년 창립부터 지금까지 — 영가회가 〈우리는 왜 모이는가?〉 라는 물음에 답해 온 45년. 향우회를 넘어 안동의 문화·정신·역사·인물을 함께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자리로 옮겨 온 결의 자취. 모임의 친목·회보·문화상·40년사·안동 답방·박약회 후원이 한 자기 답으로 자리한 풍경.
8-1호에서 회원 모집을 알린 영가골프회가 8-2호에서 정식 출발 소식을 전했다. 경기 양평 지역 1개 골프장에서 연 부킹 형태로 5팀 60명을 모아, 4~11월 매월 1회 모임으로 운영. 권기욱 영가골프회장 600만원 발전기금·김원철 운영위원장 010-9234-2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