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인구총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예측을 단정하게 풀어 두었다. 20년 뒤 안동인구는 한 결로 13만명선까지 줄 것이라는 한 호의 통계 자취. 8-1호 89개 소멸 시·군·구·8-3호 감소 추세 여전·8-5호 13만명선 — 한 결로 짜인 자리가 한 호 더 깊어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