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가회의 〈원로〉
이유택(李 유 택) — 전 송파구청 구청장 자리를 지낸 자치 행정의 한 사람. 영가회의 원로회원으로 자취를 잇고 있는 어른.
| 항목 | 내용 |
|---|---|
| 자리 | 전 송파구청 구청장 |
| 단체 | 영가회 원로회원 |
| 영가회 자취 | 《영가회 40년사》 353~355쪽 〈영가회 40주년에 부쳐〉 직접 기고 (2018.3) |
자치 행정의 자리
송파구청 구청장은 서울특별시의 25개 자치구장 가운데 한 자리. 한 자치단체의 모든 행정을 책임지는 자리.
이유택 회원은 한 시대 송파구의 자치 행정을 어깨에 메었던 한 사람. 한 도시의 한 자리를 정성스레 다진 자취.
영가회 40주년에 부쳐 — 2018년 3월의 글
원로회원으로서 영가회의 자취를 가장 가까이서 보아 온 이유택 회원이, 영가회 40주년 자리에서 후배 회원들에게 부치는 글을 직접 기고했습니다.
《영가회 40년사》 353~355쪽에 자리한 〈영가회 40주년에 부쳐〉.
"영가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 3 원로회원 이유택
글에 담긴 자리들
이유택 회원의 〈영가회 40주년에 부쳐〉에 풀어 놓은 몇 자리.
1) 김희동 전 안동시장과 영가회의 자리
"특별히 모임 일원이었던 전 안동시장 김희동 시장께서는 영가회·재경 안동향우회 고양으로 모임에서 자주 만났습니다."
전 안동시장과 영가회의 자취가 한자리에 놓이는 풍경. 김희동 시장이 다른 자리에서도 〈솔바위〉 사진전을 영가회 회원들과 함께 한 자리를 만든 것(2018.4.24)도 이 관계의 한 자취.
2) 송파구에서 안동 어르신들에게
"이때 송파구에서는 많은 직능단체회원과 지역 어르신들 100여 명이 안동을 방문해 행사에 참여하고 하회마을, 도산서원을 들러보며 안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일정을 가졌다."
송파구청장 자리에서 송파구 어르신들을 안동으로 모셔, 안동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를 정성스레 차린 자취. 자치 행정의 한 자리가 한 고향에 대한 정성의 자리로 이어진 풍경.
3) 도산선비문화수련원의 안동 차전놀이
"또한, 안동시에서도 송파구 발리아통을 안동으로 초·축산물을 판매하는 행사를 자주 열었다."
"그밖에 구청장으로 재임하는 내내 〈안동의 선비정신〉을 송파 구민들에게 전파하려고 심혈을 기울였다."
이유택 회원은 송파구청장 자리에서 — 단지 한 자치단체의 행정만 다지는 것이 아니라, 송파 구민들에게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자취를 전하는 데 정성을 쏟은 자취.
영가회의 원로 — 한 어른의 자리
40주년 자리에서 후배 회원들에게 글을 부치는 자리 — 영가회의 원로회원들이 어떻게 회의 자취를 다져 왔는지를 가장 분명하게 보여 주는 자리.
"내가 공직을 떠난 지 십수 년이 되어 옛날도 마음으로 돌아라드러라 어떻게 정창하게 여러 매기를 늘어놓은 것은 우리 영가인들이 고향에 좀 더 관심을 갖고 기회를 찾는다면 정신문화의 수도인 안동이 부흥할 수 있도록 돕고, 영가회의 발전 또한, 기약 수 있는 방법이 많다고 생각이서여서이다."
원로의 자취가 단지 옛 회고로 그치지 않고, 후배 회원들에게 한 방향을 짚어 주는 자리.
한 사람과 한 회의 자취
이유택 회원의 자취는 두 자리를 잇습니다.
- 자치 행정의 자리 — 송파구청 구청장
- 영가회의 원로 — 한 어른으로서 후배에게 자리를 전하는 사람
한 사람이 한 시대의 자취를 두 자리에서 살아 온 풍경. 영가회의 자취가 회원 한 사람의 한 생애에 그대로 새겨져 있는 한 자리.
연관 자리
- 영가회 40주년에 부쳐 — 이유택 회원의 직접 기고문 (《영가회 40년사》 353~355쪽)
출처: 《영가회 40년사》 제3편 〈회원 작품〉 353~355쪽 (이유택 회원 직접 기고, 20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