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원 전 경기대 교수가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안동의 정자를 붓으로 노래하다'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자(亭子)들을 수묵의 붓으로 한 자리에 노래한 자취. 8-1호 〈수묵으로 그리는 안동〉의 한 호 더 깊은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