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예천군민회와 안동향우회가 한 자리에 한 결로 만난 지난 여름날의 한 호의 추억. 곽지원 재경 예천군민회 회장이 한 결의 자취를 한 호의 자리에 단정하게 풀어 둔 글. 안동·예천 행정통합의 한 결과 한 호로 호응하는 출향인사 모임의 한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