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예천 행정 통합 등 현안을 한 결로 논의할 〈경북발전협의회〉가 한 호의 자리에서 발족했다. 정치·경제·단체 대표 9명 자치위원으로 구성. 안동시청에서 모임을 가지며 구체적 활동에 들어가는 한 호의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