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영가경제연구원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정성스런 글을 풀어 두었다. '잊혀져 가는 정신문화와 고향을 찾아서…'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문화의 가장 큰 자취를 한 호 더 깊은 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