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대담] 영가회 창립 주역 장원석 원로회원 — '장유유서·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한 호의 가장 큰 인터뷰 ·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2024年 01月 22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9호(2024년 겨울호) 7면 〈기획대담 — 영가회 창립 주역 장원석 원로회원 / "장유유서·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한 호의 가장 큰 인터뷰

영가회 창립 주역 장원석 원로회원(8-5호 〈참여영가 신년 휘호〉·(가칭)영가경제포럼 창립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가장 큰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장원석 원로회원은 — 1977년 영가상록회 창립 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주역(관련: 〈8-1호 영가회 40년 ①〉) 중 한 분. 류혁인·장원석 등 40대 출향인 10여 명의 그 자리.

"장유유서·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장원석 원로회원의 한 호의 가장 큰 한 마디:

"장유유서(長幼有序)·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 장유유서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선비정신의 가장 단단한 결
  • 선배 우대 — 1977년 창립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정신
  • '죽(쭉) 이어가야' — 47년 후 한 호에 다시 짚는 결

한 결의 자취 — 창립 47년의 정신

8대 윤상부 회장기에 한 호 더 단단해진 영가회의 한 결의 자취 — 그 깊은 출발점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 8-3호 〈원로회의 의장 류종묵 추대〉·8-8호 〈역대 회장 모두 참석 간담회〉 의 한 호 가장 깊은 자리.

편집실의 정리

  • 장원석 영가회 창립 주역 — 한 호의 가장 큰 인터뷰
  • '장유유서·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정리
  • 영가회 47년의 한 결의 가장 깊은 정신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글의 자리.

출처: 《영가회보》 8-9호 (2024년 겨울호) 7면 〈기획대담 — 영가회 창립 주역 장원석 원로회원 / "장유유서·선배 우대 창립취지 죽 이어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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