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호 〈45년 자체 사무실도 없다니…〉의 한 호의 강한 후속 — 정창식 영가회 부회장이 2년 더 흐른 한 호의 자리에서 '영가회 유랑 생활 47년을 끝내자'라는 한 결의 가장 강한 호소를 풀어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