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 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회원 127명 참석. 영가문화상 제4회 시상(한국예총 안동시 지부, 상금 3백만 원), 새 회원수첩 발간(남상덕 회원 9백만 원 협찬), 이규혁·권영규 새 부회장 선임.
《영가회 40년사》를 한 호 한 호 풀어 가는 〈영가회 40년〉 시리즈 첫 회. 1977년 류혁인(작고·전 청와대 정무수석)·장원석 등 40대 출향인 10여 명이 '고향을 위해 기여할 모임을 만들자'는 취지로 영가상록회를 결성한 자리. 김영일 영가회 감사가 한 호에 한 결로 풀어 두신 첫 회.
8대 윤상부 회장기 출범과 함께 영가회 회칙이 전면 개정됐습니다. 회원 자격을 '기존 회원 중 수도권 이외로 이주한 자' 포함으로 보강하고, 500만원 이상 발전기금 납부자의 연회비 영구 면제, 원로대표회의 신설, 임원 고문제도 신설까지 — 한 호의 정리. 새 임원진과 사무처 조직 구성도 함께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