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1999년 10월 21일 아침 7시 30분, 조선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영가회는 김호진 노사정위원장과 김경한 법무부 차관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안동 출신 두 분이 같은 해 장관급에 오른 흔치 않은 자리.
1999년 5월 31일, 류목기 2대 회장이 수유리 그린파크호텔에서 열린 재경안동향우회 제10회 정기총회에 참석했습니다. 강민창 회장이 이끄는 안동 출신 큰 향우회 모임의 한복판으로 영가회가 발걸음을 옮긴 자리.
1999년 6월 6일 일요일, 안동병원 대강당에서 회원 57명이 모였습니다. 임재해 안동대 교수의 조찬특강, 하회마을과 하회 탈춤장 참관, 그리고 봉정사 참배까지 ― 류목기 회장기의 첫 큰 자리.
1977 창립부터 1998 임시총회까지 — 1대 회장기 평년 정기총회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1998 류목기 2대 회장의 정식 취임식 자리입니다.
1998 영가문화 제2집 《그단새 스무해》 발간 — 영가회 20주년 기념 회보의 결입니다.
1998 김해길 초대 회장의 22년 회장석을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1998.10.24 임시총회 — 류목기 2대 회장이 만장일치로 선임된 자리입니다.
1998 회칙 2차 개정 — 회의 결을 다음 세대로 잇기 위해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98년 10월 24일 세명대학교 임시총회에서 84명 참석 가운데 신숨된 2대 류목기 회장의 평전. 안동시 임동면 박곡리 출신, 〈클린 맨(Clean Man)〉으로 불린 풍산금속 500% 명품가의 후손. 안동사범학교·서울대 사범대학·고려병원 행정부원장·㈜만술 상호저축은행장 등을 두루 거치신 결.
1997년 창립 20주년, 100여 명이 모여 두 세대의 인연을 확인한 기념행사
3대 류혁인, 4대 김남식 회장 시기 회원 100명 돌파와 영가문화지 창간
1998년 7월 10일 — 창립 20주년을 맞아 회원들이 다시 펜을 든 영가문화 제2집 《그단새 스무해》. 제1집(1982년 《그단새 다섯 해》) 발간 16년 후. 1대 김해길 회장의 21년 결을 마무리하고 2대 류목기 회장 체제로 옮겨가는 자리에 있었던 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