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이 길러낸 두 인물 — 千炳圭(1918~1992, 5·16 직후 재무부 장관)와 張基鳳(1927~2007, 이승만 대통령 공보비서·한국은행 부총재·감독원장·재무부 차관) — 을 한 언론인의 시선으로 단정하게 짚어 두는 인물 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