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룡 국무령·서애 유성룡·유천 이동익 —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단단한 안동 인물 자취.
한 시대의 한 결로 안동을 받쳐 두신 유천(柳泉) 김광원(金光元) 선생의 시제(時祭)를 한 호의 자리에 모셔 두는 자리. 류헌상 영가회 회원이 직접 쓴 추모시 9수의 자필 작품이 한 자리에 게재된 한 결의 자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