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2014 — 4대 허동진 회장기 마무리와 5대 류종묵 회장기 4년의 영가회 모습. 회원 120여 명 취임식, 회칙 4·5차 개정, 영가문화상 8~11회, 국내외 정기 탐방까지 영가회 가장 풍성한 시기의 사진을 모아 두는 자리입니다.
2013년 10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영가회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용직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동북아시아의 문화전통과 한국현대시〉. 안동 출신 국문학 거장이 이육사 · 김소월 · 한용운의 시를 들어 한국 현대시의 정신적 뿌리를 풀어낸 한 자리.
2012년 10월 13일, 영가회 회원들이 서산·아산만 일원으로 하반기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해미읍성에서 천주교 박해의 자취를 지나, 백제 사찰 수덕사와 천년 고찰 개심사를 둘러보고, 귀로에 류종묵 회장이 경영하는 (주)흥국 공장을 견학한 한 날. 모든 비용은 류 회장 전액 부담.
2012년 4월 24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4월 11일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의 축하 자리를 가졌습니다. 안동에서 재선한 김광림 의원과 대구 동구 갑에서 초선한 류성걸 의원 — 같은 4월의 같은 영광.
2011년 10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차르트홀에서 4/4분기 특강을 가졌습니다. 강사는 한반도 선진화재단 박세일 이사장. 산업화·민주화를 지나 선진 일류국가로 가는 길, 그리고 그 길을 가로막는 〈반(反)선진화 사상〉에 대한 진단.
5대 회장기의 한 해, 다산연구소 박석무 이사장이 영가회 임시총회에 초청 강사로 자리했습니다. 주제는 〈안동의 사림정신〉. 추로지향(鄒魯之鄕)에서 한국국학진흥원까지, 안동이라는 도시의 정신적 두께를 풀어낸 한 자리.
2014년 하반기, 영가회 회원들이 연천 일원으로 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가마골 입구의 재인폭포, 임꺼정과 궁예의 자취가 엇갈리는 고석정, 한국의 나이아가라 직탕폭포 — 한탄강의 굽이굽이를 따라가는 한 날.
2014년 6월 12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영가회 상반기 분기회를 열고,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두 회원 —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권영세 안동시장의 취임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같은 날, 안동에서 한 사람, 대구에서 한 사람.
2014년 1월 10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영가회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가 마련됐습니다. 회원 120여 명 참석, 이날의 영가문화상(5회)은 안동독립기념관장이자 안동대학교 교수인 김희곤 박사에게 — 평생을 안동의 항일투쟁과 독립운동사 연구에 바친 학자.
2012년 11월 13일 프레지던트호텔 브람스홀에서 하반기 분기회를 열고 김경동 서울대학교 명예교수의 특강을 들었습니다. 주제는 〈선진한국의 꿈과 현실〉. 한국이 선진국 문턱에서 멈춰선 까닭을 사회학자의 눈으로 풀고, 동방사상에서 길을 찾았습니다.
2011년 4월 19일 프레지던트호텔 신세계홀에서 3/4분기 임시총회를 열고, 허동진 명예회장에게 감사패와 행운의 열쇠를 증정했습니다. 이어 산부인과 전문의 홍영재 박사의 〈암을 넘어 100세까지〉 특강. 자신의 대장암 투병기를 바탕으로 마음·식습관·관계의 회복을 한자리에 풀었습니다.
2014년 영가회는 두 번째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강남 지역으로 떠났습니다. 항저우의 항대운하 기점, 쑤저우의 정원과 운하, 상하이의 와이탄과 푸둥, 그리고 무석의 한국학교 방문까지 ― 류종묵 회장기의 큰 자취.
2013년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영가회 20여 회원이 중국 중원 지역으로 해외문화유적 탐방을 떠났습니다. 정주(정저우)·낙양·소림사·운대산. 류종묵·허동진·신상학·김계동 등 — 8대 고도와 화하문명의 자취를 직접 본 자리.
2012년 1월 9일 저녁 6시 30분, 영가회는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차르트 홀에서 신년하례회와 정기총회를 가졌습니다. 회원 127명 참석. 영가문화상 제4회 시상(한국예총 안동시 지부, 상금 3백만 원), 새 회원수첩 발간(남상덕 회원 9백만 원 협찬), 이규혁·권영규 새 부회장 선임.
2011~2014, 류종묵 5대 회장기 — 신년하례·정기총회·문화유적탐방의 평년 결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영가문화상 8~11회와 회칙 4·5차 개정은 별도 자리.
2014 류종묵 5대 회장의 4년 임기를 마무리한 자리입니다.
2011.1.7 류종묵 5대 회장 취임 —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해 주신 결의 자리입니다.
2011.4.19 회칙 5차 개정 — 현행 영가회 회칙의 시행 기준일이 된 자리입니다.
2011 회칙 4차 개정 — 5대 회장기를 받쳐 줄 결의 정비 자리입니다.
1972년 상공부 공무원 출발부터 산업자원부 장관·서울 산업대학교 총장·STX에너지·중공업 회장·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2011년)까지 — 한국 상공·산업을 평생 받쳐 오신 정통 상공관료 출신 이희범(李熙範) 회원의 평전. 2003년 4월 4명 축하연(소피텔앰배서더) 과 2011년 1월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두 자리에서 영가회의 결과 만난 분.
2011년 1월 7일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120여 명 참석) 자리에 외부 명사 세 분 중 한 분으로 함께해 주신 권영복(權榮復) 새서울그룹 회장의 평전. 안동에 직접적인 출생지의 연이 깊지 않으시나, 안동 출신 산업계 인사들과의 오랜 동행으로 영가회의 결과 닿은 결.
2010년 6월 15일 18대 후반기 국회사무총장에 총 투표수 177표 중 찬성 167표·반대 7표·기권 3표로 임명 확정된 권오을 회원의 평전. 경북 안동출신, 안동중·경북고·고려대 정외과 출신으로 30대에 15대 국회에서 정계에 입문한 3선 의원. 17대 대선 한나라당 중앙선대위 유세지원단장, 18대 대선 새누리당 총괄본부 부본부장 등 매 순간이마다 당의 중책을 맡은 결.
2011년 1월 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120여 명이 함께한 신년하례식과 정기총회로 취임하셔서 2014년 12월 31일까지 4년을 이끄신 5대 류종묵 회장의 평전. 안동고등학교·서울대학교 상과대학·1978년 (주)풍국 대표이사 취임. 〈출선수범·책임경영·신뢰경영·천직봉행〉의 네 결로 짚어 두신 중소기업인의 자세.
원로 세대에서 젊은 임원으로 넘어가는 세대교체, 온라인 소통 도입과 회원 유지의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