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세준 전 안동향우회 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글을 풀어 두었다. '새롭게 도약하는 예천을 기대하며, 10월의 가을을 맞이한다' — 8-8호 〈예천군 고향사랑기부금 전국 1위〉 자취 위에서 한 호 더 정성스러운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