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7 류종묵 5대 회장 취임 — 외부 명사 세 분이 함께해 주신 결의 자리입니다.
1972년 상공부 공무원 출발부터 산업자원부 장관·서울 산업대학교 총장·STX에너지·중공업 회장·제5대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회장(2011년)까지 — 한국 상공·산업을 평생 받쳐 오신 정통 상공관료 출신 이희범(李熙範) 회원의 평전. 2003년 4월 4명 축하연(소피텔앰배서더) 과 2011년 1월 5대 류종묵 회장 취임식(프레지던트호텔) 두 자리에서 영가회의 결과 만난 분.
영가회보 9-3호 6면 특집 〈2025 제2회 영가포럼〉 — 안동 종가 종손·종부 30여 명과 11개 가양주가 국회 의원회관을 빠곡 메운 한 호의 가장 큰 자취. 박대섭 회장 개회·이희범 환영·박찬대·김형동·권영호·권한기 의원·금경수 축사·안동인의 전통의식 기조강연.
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칼럼을 풀어 두었다. '국제질서의 대변환 속 행복한 안동인의 길' —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큰 글로벌 자취.
이희범 영가회 부회장(전 산자부장관·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비망록을 한 결로 펴냈다. '성화는 꺼지도 올림픽 정신은 이어지다' — 비화와 성공 스토리. 한 결의 가장 큰 회원 출간 자취.
영가회보 8-1호 마지막 두 면(3·12면)에 정리된 영가회 소식을 한 자리에 갈무리. 회원 동정 9분·부음 4분·신규회원 15분의 명단, 이희범 전 산자부장관 200만원·문상부 회장 1000만원 등 특별회비·발전기금 명단, 골프회 회원 모집, 회원전용 카톡방 운영 안내, 원고 모집까지 — 한 호의 단단한 일상.
8대 윤상부 회장기 첫 큰 사업 — 영가희망포럼 제1차가 2021년 11월 30일 개최되었습니다.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이 〈4차산업혁명시대 — 안동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주제로 발제했고,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토론자로 나서 안동·예천 행정통합을 본격 거론한 자리. 회원 60여 명이 참석한 8대 출범 후 첫 큰 모임.
임인년 새해, 윤상부 8대 회장이 회원들께 보낸 칼럼. 안동·예천 행정구역 통합, 영가희망포럼 1차 개최 보고와 2차·3차 계획, 인구감소 시·군·구 89곳에 안동시가 포함된 충격, 40~50대 젊은 인재 영입까지 — 8대 회장기의 큰 그림을 손수 풀어 쓰신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