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대담] 허동진 우당장학문화재단 이사장 — '안동 인재 양성 제대로 해볼려고 시작했지요' — 50년 장학

안동지역 중·고교 학생 장학금 지원 50년 ·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2023年 07月 15日글 · 편집실

편집실 안내 — 《영가회보》 8-7호(2023년 여름호) 4면 〈기획대담 안동지역 중·고교 학생 장학금 지원 50년 — 허동진 우당장학문화재단 이사장〉.

'안동 인재 양성 제대로 해볼려고 시작했지요'

영가회 4대 회장(2007~2010 — 관련: 〈역대회장 5인 축하〉) 인 허동진 우당장학문화재단 이사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기획대담을 풀어 두었다.

'안동 인재 양성 제대로 해볼려고 시작했지요.'

한 시대 한 결의 가장 단정한 동기. 50년 한 호의 장학 자취의 한 결의 출발.

50년 장학 — 한 시대의 한 자취

허동진 이사장은 — 안동 지역 중·고교 학생 장학금을 한 결로 50년 지원해 오신 분.

  • 반세기 한 결의 정성 — 한 시대 안동 인재의 한 호의 가장 단단한 후원
  • '인재 양성'의 한 결의 안동 자취 — 8-7호 이재준 안동시의회 의장 세미나 (관련: 〈영가경제연구원 세미나〉) 의 한 결과 호응
  • 류종묵 5대 회장의 〈안동고 출신 서울대생 격려〉 자취와 한 결의 단정한 호응

한 결의 가장 단정한 자취 — 출향인사의 한 호의 가장 단단한 모델

허동진 영가회 4대 회장기의 한 결의 한 호의 자취 (관련: 〈역대회장 5인〉):

  • 2007~2010 영가회 4대 회장
  • 영가문화상 2회 시상 (2회 하회별신굿탈놀이보존회 + 3회 안동문화원)
  • 그리고 50년 장학

영가회 회원이 한 결의 어떻게 안동에 자취를 남길지 — 가장 단정한 모델.

편집실의 정리

  • 허동진 우당장학문화재단 이사장 50년 장학
  • '안동 인재 양성 제대로' — 한 호의 가장 단정한 한 마디
  • 8-7호 〈인재 양성 + 디지털 대학〉 자취와 한 결로 호응

영가회 한 호의 가장 정성스런 자리.

출처: 《영가회보》 8-7호 (2023년 여름호) 4면 〈기획대담 50년 장학 — 허동진 우당장학문화재단 이사장 / "안동 인재 양성 제대로 해볼려고 시작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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