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향인사가 안동에 〈면단위 주택〉을 한 결로 갖고 있을 때 — 다주택 중과세 대상에서 제외돼야 한다는 한 결의 절실한 호소. 황선석 전 안성세무서 세무사가 한 호의 자리에서 짚는 한 결의 단정한 세법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