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s 영가회의 모습을 사진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1977 창립부터 1998 임시총회까지 — 1대 회장기 평년 정기총회을 한 자리에 묶어 두는 자리입니다.
1983 영가회 회칙 1차 개정 — 회의 정신을 다시 정비한 자리입니다.
1982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발간 — 영가회 첫 회보의 결입니다.
덕수빌딩 시기 — 회원 장원석의 결로 회비 없이 자리를 이어 간 시기입니다.
1980 영가회의 정기총회와 신년하례회 — 초창기의 결을 한 자리에 모은 자리입니다.
1980년대 초 영가회 초창기의 받쳐 주신 김계헌(金啓憲) 선배의 평전. 류종묵 5대 회장의 회고문에서 〈정림 멤버이신 김계헌 선배의 입회 권유에 따라 시민회관 커피숍에 들어선 결〉의 자리. 정인고예서 동남배들에게 향수를 가르치신 결의 분.
혼란기를 수습하고 정기 모임과 회칙을 안정화한 이상두 회장의 재임 이야기
1985년 봄 영가회 최초 안동 단체 탐방, 버스 한 대로 내려간 회원들의 하루
1982년 3월 25일 — 영가회 창립 5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글을 한 권으로 묶어 처음 발간된 영가문화 제1집 《그단새 다섯 해》. '그단새'는 '그동안'의 안동 사투리. 김해길 1대 회장의 발간사로 영가회가 〈친목 모임을 넘어 기록하는 모임〉 임을 처음 선언한 자리.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세 번째 회 — 안동찜닭. 안동구시장에 가면 한 자리에 〈안동찜닭 골목〉이 있다. 1980년대 시장 상인들이 한 결로 모여 한 자리에서 닭과 야채·당면·간장의 한 결로 매운 양념을 풀어 만든 한 결의 안동 명물 — 한 호 한 호의 자취가 한 결로 자리잡은 모습.
영가회보 〈안동의 맛〉 시리즈 첫 회 — 안동국시. 콩가루와 밀가루를 적당히 버무려 안반에 펴고 홍두깨로 밀어 칼로 썬 어머니의 손맛. 건진국시(접빈객·봉제사 상차림)와 칼국시(상시 주식)의 두 결, 1980년대 서울 동대문 경동시장에서 잡은 안동국시의 자취, 그리고 사무총장이 직접 꼽는 안동국시 맛집 5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