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 다섯 가지 공식 상징물 — 시기(市旗)·시의 캐릭터(안동선비·안동양반)·시의 나무(은행나무)·시의 꽃(매화)·시의 새(까치) — 을 《영가회 40년사》 제4편 안동시 상징물 자료에서 직접 정리한 자리. 각 상징물이 안동의 어떤 결을 담고 있는가를 안동시청로 단정하게 짚어 둔 글.
안동이 21세기 〈한국정신문화의 수도〉 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갖는 여섯 가지 결 — 유교문화의 원형 추로지향(郡魯之鄕)·안동학(安東學)·평생학습도시(平生學習都市)·독립운동의 성지·인보협동(隣保協同) 의 도시·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까지 — 를 《영가회 40년사》 제4편 편집부가 한 글에 단정하게 정리한 결.
1977년 창립부터 지금까지 — 영가회가 〈우리는 왜 모이는가?〉 라는 물음에 답해 온 45년. 향우회를 넘어 안동의 문화·정신·역사·인물을 함께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자리로 옮겨 온 결의 자취. 모임의 친목·회보·문화상·40년사·안동 답방·박약회 후원이 한 자기 답으로 자리한 풍경.
정재석 재경안동향우회 회장이 한 호의 자리에서 한 결의 큰 글을 풀어 두었다.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의 한 결의 자취 위에서 재경안동향우회가 어떻게 한 호 더 큰 결로 함께 자리잡을지를 풀어 둔 결.
조선의 두 임금 — 세조와 성종이 한 결로 안동의 습속(習俗)에 보낸 한 호의 호평. '순후한 기풍과 질박한 풍속으로 근검절약의 모범 지역' — 한 시대 한 결의 안동 정신이 임금의 자리에서 한 호 더 단정하게 인정된 자취.
안동이 한 호의 자리에서 유네스코 3대 카테고리를 한 결로 석권한 최초의 지자체가 됐다. 세계유산(하회마을·도산서원·병산서원)·세계기록유산(유교책판·한국의 서원)·인류무형문화유산(하회별신굿탈놀이) 세 결이 한 자리에 모인 한 호의 가장 단단한 자취.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이라는 브랜드는 국내는 물론 세계가 한 결로 인정한 한 자리의 자취. 김희동 회원이 한 호의 8면에 한 결의 큰 그림으로 풀어 둔 글. 도산서원·하회마을·인문가치포럼·유교문화의 한 결이 한 호 더 단단하게 짜인 자리.
안동시 인구가 16만명선이 무너지고 매년 2000여 명 이상 줄어드는 자리에서, 김휘동 전 안동시장이 한 호에 펼친 회고 — 1970년대 인구 27만 vs 청주의 어깨를 겨누던 안동의 자취, 학교를 떠나는 안동 학생의 60%가 외지로 진학하는 현실, 그리고 '은퇴 후 고향으로 돌아온 분들의 모임 귀천회(歸川會)'의 한 호의 희망. 〈下〉편으로 이어진다.